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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홍 시의장, 유원지 물놀이장 안전관리 여성민방위기동대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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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오성환 기자

승인 : 2024. 08. 0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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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지 물놀이장 안전사고 방지 최선" 당부
여성민방위기동대 물놀이 안전활동 격려)(2)
허홍 밀양시의장이 지난 31일 산외면 활성2교 물놀이장에서 안전활동에 힘쓰고 있는 여성민방위대원 근무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밀양시
경남 밀양시의회는 허홍 시의장이 지난 31일 지역 물놀이 안전집중 관리지역인 산외면 활성2교 를 방문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활동에 힘쓰고 있는 여성민방위기동대 근무자들을 격려했다고 1일 밝혔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많은 피서객들이 지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밀양시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지난 달 28일부터 오는 4일까지 피서지에서 물놀이 인명피해를 방지하고자 1일 2개조로 나눠 안전활동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 날 허홍 의장은 여성민방위기동대 읍면동 대장 요원이 근무하고 있는 현장에서 근무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안전 활동에 대한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허홍 의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시는 여성민방위기동대 근무자와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근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밀양시의회는 앞으로도 물놀이 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시민들과 피서객들이 안심하고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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