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문경새재관리사무소,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는 문경…유치 홍보에 구슬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812010006065

글자크기

닫기

문경 장성훈 기자

승인 : 2024. 08. 12. 09: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외치는 문경새재
직원들이 문경새재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제2중앙경찰학교 문경 유치를 위한 서명과 홍보를 하고 있다./문경시
경북 문경시 문경새재관리사무소는 제2중앙경찰학교 문경 유치를 위해 문경새재를 찾은 관광객들의 서명운동 홍보에 적극 나섰다.

12일 새재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2만여 명의 관광객이 지난 주말(10~11일)에 문경새재를 찾았고 직원들은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의 필요성을 관광객 한분 한분에게 직접 설명하는 등 주말 내내 구슬땀을 흘렸다.

국토의 중심 문경은 제2중앙경찰학교 최적의 건립 장소이며 체육, 문화 등 사회적 인프라가 우수하고 중부내륙고속도로 및 KTX가 지나는 교통의 요지이기도 하다. 또한 충주경찰학교와 30분 거리에 있으며 스포츠 복합시설인 국군체육부대와도 인접해 있어 경찰청의 교육기관이 유치된다면 그 시너지 효과도 큰 기대가 된다.

윤상혁 새재관리사무소장은 "문경새재를 방문하는 많은 분들에게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우리 시민의 염원을 보다 많은 분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