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점 '하우스오브신세계' 와인셀라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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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6일부터 1주일간 신세계백화점 식품 행사장과 와인 하우스에서 '뱅 드 신세계'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는 강남점 하우스 오브 신세계의 와인 전문 코너 '와인셀라'도 참가해 더 다양한 콘텐츠로 준비했다.
먼저 하우스 오브 신세계 '와인 셀라'에서는 국내에서 최초로 고급 품종 중 하나인 '피노 누아' 품종에 초점을 맞춘 시음회인 '피노 캠프'를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연다. 프랑스, 미국, 호주, 뉴질랜드 등 다양한 국가의 '피노누아' 품종을 한곳에서 비교 시음할 수 있는 기회다.
또한 강남점 지하 1층 자주(JAJU) 매장 앞 특설행사장에서는 인기 와인 특가 행사와 벨로타벨로타(샤퀴테리), 샤르보넬워커(초콜릿) 등 페어링 하기 좋은 안주 브랜드의 팝업스토어도 함께 열린다.
와인 특가 행사는 신세계백화점 모든 점포(하남, 김해점 제외)에서 열린다. 특가 행사 대표상품으로는 덕혼 메를로, 피오체사레 바롤로, 몰리 두커 더 복서 등이 준비돼 있다.
이 외에도 야마자키 츠쿠리와케 셀렉션, 히비키 21년, 야마자키 18년, 맥켈란 25년 등 희귀 고연산 위스키도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 최원준 상무는 "1년에 단 한 번 열리는 뱅 드 신세계가 하우스 오브 신세계 '와인셀라' 오픈을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와 함께 돌아왔다"며 "와인, 위스키 등 주류 애호가들이 다양한 경험을 즐기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