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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1년에 단 한번 와인 축제 ‘뱅 드 신세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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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4. 08. 1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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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부터 22일까지 1주일간 전 점서 진행
강남점 '하우스오브신세계' 와인셀라도 참여
신세계百, 뱅드신세계 와인셀라 매장 사진 (1)
오는 16일부터 1년에 한번 열리는 신세계백화점 연중 행사 '뱅드 신세계'가 진행된다. 올해는 강남점 하우스 오브 신세계의 와인 전문 코너 '와인셀라'도 참가해 더욱 풍성하다.
신세계백화점이 1년에 단 한번 열리는 와인 축제를 연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6일부터 1주일간 신세계백화점 식품 행사장과 와인 하우스에서 '뱅 드 신세계'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는 강남점 하우스 오브 신세계의 와인 전문 코너 '와인셀라'도 참가해 더 다양한 콘텐츠로 준비했다.

먼저 하우스 오브 신세계 '와인 셀라'에서는 국내에서 최초로 고급 품종 중 하나인 '피노 누아' 품종에 초점을 맞춘 시음회인 '피노 캠프'를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연다. 프랑스, 미국, 호주, 뉴질랜드 등 다양한 국가의 '피노누아' 품종을 한곳에서 비교 시음할 수 있는 기회다.

또한 강남점 지하 1층 자주(JAJU) 매장 앞 특설행사장에서는 인기 와인 특가 행사와 벨로타벨로타(샤퀴테리), 샤르보넬워커(초콜릿) 등 페어링 하기 좋은 안주 브랜드의 팝업스토어도 함께 열린다.

와인 특가 행사는 신세계백화점 모든 점포(하남, 김해점 제외)에서 열린다. 특가 행사 대표상품으로는 덕혼 메를로, 피오체사레 바롤로, 몰리 두커 더 복서 등이 준비돼 있다.

이 외에도 야마자키 츠쿠리와케 셀렉션, 히비키 21년, 야마자키 18년, 맥켈란 25년 등 희귀 고연산 위스키도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 최원준 상무는 "1년에 단 한 번 열리는 뱅 드 신세계가 하우스 오브 신세계 '와인셀라' 오픈을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와 함께 돌아왔다"며 "와인, 위스키 등 주류 애호가들이 다양한 경험을 즐기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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