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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YK·사단법인 옳음, 영등포구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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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나 기자

승인 : 2025. 01. 0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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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YK
법무법인YK(대표변호사 강경훈·김범한)와 사단법인 옳음(이사장 김용태)이 영등포구의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위해 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7일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 김경 법무법인YK 대표변호사와 김용태 사단법인 옳음 이사장, 최호권 영등포구 구청장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겨울철 한파로 인한 취약계층의 생존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진행됐다.


법무법인YK와 사단법인 옳음은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고, 법인의 공익적 활동을 통해 사회적 연대감을 강화하고자 영등포구청 및 쪽방상담소와 협력하는 지정기부 방식을 선택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영등포구청을 통해 쪽방상담소로 배분되어 쪽방촌 독거 어르신들의 난방비 지원을 위해 사용되며 쪽방촌 거주자들의 겨울철 생활 안정화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김용태 옳음 이사장은 “이번 기부는 단순히 기부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행정기관 및 사회복지단체와의 네트워크를 통해 지속 가능한 공익활동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기 위해 법무법인의 공익적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장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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