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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協, 이노비즈기업 글로벌화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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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5. 01. 0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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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기업 미국 진출 등 협력·교류 위한 업무협약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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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협회는 8일(현지시간)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컨벤션 센터 SK 전시관에서 열린 '이노비즈기업의 미국 진출 등 협력·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노비즈협회는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컨벤션 센터 SK 전시관에서 '이노비즈기업의 미국 진출 등 협력·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협회의 CES 2025 이노비즈기업 참관단 일정 중 마련된 자리이며 이노비즈기업 9개사가 참석했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에서는 이경철 총회장(웨일엔터프라이스LLC 회장), 노상일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해 양 기관 간 협력 확대를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정책, 시장 동향, 산업 전망 등의 정보를 공유하고 현지 기업과의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해 이노비즈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 4월 17일 총연합회가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최하는 '2025 미주한인비즈니스대회'에 협회가 참여한다.

정광천 이노비즈협회장은 "북미 지역은 이노비즈기업의 주요 수출국으로 진출 수요가 높은 만큼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와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이 기대된다"며 "미국의 새로운 변화 속에서도 이노비즈기업의 글로벌화 가속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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