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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지원사업 참여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수행기관 참여 플랫폼에 대한 재무평가를 신설했다. 재정적으로 건실하고 지원사업 참여 소상공인의 판매대금을 정산주기에 맞게 지급할 수 있는 플랫폼을 선발하기 위해서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자본 적정성, 유통성, 수익성, 안정성 등의 평가기준을 수립했으며 온라인 플랫폼의 경우 신뢰성 있는 플랫폼을 선정하고자 기준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플랫폼사의 재무 건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며, 해당 평가를 통과한 플랫폼사만이 사업 수행기관 참여 자격이 부여된다.
올해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고금리, 고물가 등으로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637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사업을 통해 약 3만4000개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올해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사업은 온라인 판로 준비단계부터 기반구축까지 단계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개편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준비단계(상품 개선, 콘텐츠 제작 등) △실전단계(온라인쇼핑몰 판매지원·TV홈쇼핑 등) △도약단계(스마트물류·사후관리 등) △기반구축(디지털커머스전문기관 등)이 있다.
공모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판판대로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