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지역인 낙월면은 별도 일정 잡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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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영광군에 따르면 장 군수는 다음 달 10일부터 백수읍·염산면을 시작으로 10개 읍면을 순회할 예정이다. 지난해 군정 주요성과와 올해 군정 주요업무계획·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다.
군민과의 대화 일정은 △2월 10일 백수읍·염산면 △11일 묘량면·불갑면 △12일 홍농읍·법성면 △13일 군남면·군서면 △14일 영광읍·대마면 순으로 진행된다. 도서지역인 낙월면은 별도 일정을 잡아 추진한다.
현장에선 누구나 군정 발전방향과 정책제시, 행정에 대해 궁금한 점을 질문할 수 있다. 장 군수가 직접 답변에 나선다.
특히 장 군수는 그간 추진한 공약, 역점사업들의 현안과제에 대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주민과 격의없는 대화를 통해 읍·면 지역발전 활성화를 위한 지역 현안을 가지고 군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한다는 방침이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2025년에도 군민과 적극 소통하고 군민 행복을 최우선 목표로 친절행정 실천으로 '군민과 함께 풍요로운 미래를 열어갈 것"이라며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을 더 가까이 듣고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해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