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분야별 서비스를 바우처 방식으로 제공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5000만원 한도 내에서 바우처가 제공된다.
올해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은 최종 4개사의 운영기관이 선정됐으며 메인비즈협회는 기술지원 ·마케팅 분야 서비스 운영기관으로 참여한다.
김명진 메인비즈협회장은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혁신형 중소기업을 육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