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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즉생의 각오로”…군산시의회, 새만금특별위원회 본격 활동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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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박윤근 기자

승인 : 2025. 02. 10.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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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새만금신항 등 새만금사업지역 관할권 지키기 총력
2월10일-새만금특별위원회 본격 활동 개시(사진2)
전북 군산시의회 새만금특별위원회는 제2차 회의를 열고 특별위원회 활동계획(안) 채택과 새만금 관련 부서의 현안 업무보고를 청취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군산시의회.
전북 군산시의회 새만금특별위원회는 지난 7일 제2차 회의를 열고 특별위원회 활동계획(안) 채택과 새만금 관련 부서의 현안 업무보고를 청취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달 16일 구성된 새만금특별위원회는 2026년 6월 30일까지 군산새만금신항 및 새만금사업지역 관할권 확보를 위한 대응전략 수립과 해양관할구역 획정 관련 쟁점사항 등에 대한 군산시 입장과 논리를 발굴하는 등 관할권 확보를 위해 군산시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업무보고에는 군산시 새만금정책담당관과 항만해양과 등 관련 부서가 참석해 새만금특별위원회 구성일부터 현재까지 위원회 활동 과정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활동 방향과 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시 집행부와 군산시의회 간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를 이어갔다.

또 위원회는 26만 군산시민들이 새만금사업지역의 관할권 확보에 대한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김영일 위원장은 "본격적으로 특위 활동이 시작된 만큼 사즉생의 각오로 군산새만금신항 등 새만금사업지역 관할권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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