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지역문화 알린다”…이마트24, 문체부 ‘로컬100’ 캠페인 참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217010008435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5. 02. 17. 10: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지역 명소와 축제 총 15곳 대상지로 선정
스탬프 적립시 배지·이마트24 할인권 증정
이마트24
이마트24가 참여하는 지역활성화 프로젝트 '로컬100'/이마트24
이마트24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지역 활성화 프로젝트 '로컬100'에 스탬프투어로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문체부는 2023년부터 지역 고유의 문화 매력을 찾아내고 지역 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문화명소, 콘텐츠, 명인 등을 '로컬100'으로 선정해 홍보하고 있다.

문체부가 선정한 '로컬100' 중에서 '문화역서울284' '담양 3대 명품 숲' '안동하회마을' 등 총 15곳의 명소와 축제가 스탬프투어 대상지로 지정됐다. 고객들은 해당 지역 이마트24 점포에서 1000원 이상 구매 후 이마트24 모바일 앱 통합 바코드를 스캔하면 스탬프를 적립 받을 수 있다.

이마트24는 스탬프 5개, 10개, 15개를 적립할 때마다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경품은 '로컬100' 홍보대사인 인기 만화작가 '키크니'가 직접 디자인한 투어 기념 배지 3종과 이마트24 할인쿠폰 등이 있다.

나경곤 이마트24 영업마케팅팀 파트너는 "스탬프투어 이벤트로 전국 곳곳의 명소와 축제를 즐기면서 인근 이마트24 매장에 방문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