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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는 25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47층 대회의실에서 BNK금융지주, 부산은행과 '민간부문 청렴·윤리경영 확산·협력을 위한 '청렴·윤리경영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 참석한 김장래 캠코 준법경영실장, 전진희 BNK금융지주 윤리경영부장 등 관계자들은 각 기관의 청렴·윤리경영 우수 정책사례와 올해 중점 추진과제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윤리문화 조성을 위한 협력 과제 등을 논의했다.
김장래 캠코 준법경영실장은 "이번 협의회가 민간부문의 청렴·윤리경영 확산과 협력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캠코는 공공·민간부문과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윤리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공공기관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지난 해대한민국 내부통제경영 시상식에서 내부통제 감사품질 혁신기관대상(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는 부패 취약분야를 발굴하여 개선하고 내부통제시스템을 더욱 강화하는 등 청렴·윤리경영 실천을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