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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채널 지오이는 임태희 교육감 취임 이후 구독자가 2배 이상 증가했다. 연간 영상 제작물 누적 조회수는 약 1100만 회에 달했다.
이는 "교육청의 홍보는 단순한 알림이 아닌 상호 소통이 중요하다"는 임 교육감의 홍보 철학이 통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교육 현장에서 공감을 얻을 만한 소재는 무엇인지, 수요자가 원하는 내용은 무엇인지 고민하며 교직원, 학생 등 경기교육가족과 함께 각종 소식을 기획하고 제작해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기에 충분했다.
임 교육감은 이와 관련해 "교육은 소통 그 자체"라며 "교육은 소통을 통해 사람을 변화시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소통의 기본은 잘못된 것은 개선하고 새롭게 변화하겠다는 자세를 갖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선생님이 알려주는 꿀처럼 유용한 학교생활 정보와 정책 '나선이꿀('나는 선생님이고 이건 꿀팁이야' 약자)' △'지오밈(G.O.MEME)' △짧은 인기 영상을 재창조해 만든 '2024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포럼' 디데이 영상 등이 대표적이다.
현장 곳곳에서 경기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교육구성원을 소개하는 '스쿨히어로' 도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