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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장수군의회 따르면 지난 19일 제373회 임시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유경자의원은 "장수군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보장을 위해 현재 운영 중인 영농도우미 지원사업을 확대해야한다"고 촉구했다.
이 같은 유 의원의 발언은 장수군의 농업이 지역 경제의 근간을 이루고 있으며, 농촌 인구의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노동력 부족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음에 따른 것이다.
이에 유 의원은 영농도우미 지원사업의 확대를 위한 네가지 개선 방안으로 △지원 일수 확대 △자부담 경감을 위한 지원 △영농도우미 인력 확보 및 처우개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한 사업 활성화를 제안했다.
끝으로 유경자 의원은 "영농도우미 지원사업은 단순한 복지 정책이 아니라, 농업인의 삶을 지키고 장수군이 농업 중심지역으로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한 필수적인 정책으로, 관계부서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