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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는 순창군이 주최하고 옥천골벚꽃축제제전위원회가 주관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개회식과 불꽃놀이는 28일 오후 7시 40분부터 진행된다.
또 축제 기간 동안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특히 선호하는 맨손장어잡기 체험과 함께 활력 넘치는 난타페스티벌, 순창 특산품 막걸리를 무료로 시음할 수 있는 행사도 마련돼 있다.
특히 올해는 유튜브 공연을 통해 젊은 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오후 7시부터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군민노래자랑 결승전이 펼쳐진 후 오후 9시 폐회식으로 축제의 막을 내린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벚꽃으로 가득한 아름다운 순창에서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벚꽃 만개 시기에 맞춰 열리는 이번 축제는 입장료 없이 무료로 진행되며,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