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콘텐츠 강화로 치유관광 활성화 및 방문객 증가 기대
|
24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도 신규 웰니스관광지를 발굴해 총 30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 치유관광 테마는 △자연/치유 △전통/생활문화 △힐링/명상 △한방 △뷰티/스파 △치유음식 등 6개 분야로 구성된다. 특히 지난해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글로벌 및 국내 치유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치유음식' 테마를 새롭게 추가했다.
웰니스관광지로 선정되면 △관광객 수용태세 개선 지원 △치유관광 프로그램 고도화 및 상품화 컨설팅 △국내외 홍보·마케팅 △웰니스·의료관광 연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규 모집 접수는 24일부터 4월 8일까지이며, 전북자치도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절차는 1차 서류 및 PT 평가, 2차 현장 평가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정석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치유관광은 현대인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중요한 관광 트렌드"며 "웰니스관광지 확대와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힐링 명소 홍보에 힘써 전북을 대표하는 치유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