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다음 달 1일부터 120여 명의 학생들에게 지역농산물로 만든 건강한 아침간편식이 제공된다.
업무협약에 따라 완주군과 용진농협은 아침 결식 문제 해결을 위한 역할을 분담한다.
완주군은 사업 전반적인 모니터링 및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용진중학교와 고산중학교는 학생들에게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용진농협은 신선한 식재료 공급 및 아침 간편식을 제조하며, (재)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는 아침 간편식을 학교에 배송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학생들의 먹거리 기본권과 건강권 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이번 사업이 학생들의 건강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의 연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