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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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북출신 국회의원들은 전북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헌재의 결정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역사적 결정으로 민주주의를 향한 우리 국민의 확고한 의지와 헌정질서 수호에 대한 결연한 노력이 이뤄낸 값진 성과"라고 자체 평가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도보 행진을 통해 전북 도민의 뜻을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앞으로도 도민의 뜻을 받들어 더욱 책임감있게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이날 의원들은 "중앙정부 및 국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전북자치도가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경제발전의 중심으로 더욱 당당하게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제 새로운 대한민국과 새로운 전북을 향한 출발점에 섰다"면서 "무너진 헌정 질서를 신속히 복원하고 민생경제를 회복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과제다"고 밝혔다.
한편, 이들 전북출신 국회의원들은 "새만금특별법, 대광법을 통과시켰듯이 지역 현안을 실질적으로 해결해 도민들의 삶을 개선하는 데 최선을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