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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군에 따르면 이번 추가 지원 사업은 △노인 임플란트 △백내장 △노인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이다. 이 중 노인 무릎 인공관절 수술은 70세 이상, 노인 임플란트 및 백내장 수술 지원은 65세 이상부터 가능하다.
이번 의료비 지원 확대는 고령인구 증가에 따른 의료비 부담 증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군은 농촌 지역 고령화가 심각한 순창군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했다.
구체적으로는 노인 임플란트의 경우 1인당 최대 2개까지 지원된다. 또 백내장 수술의 경우 저소득층 어르신을 우선 선정해 지원하며, 무릎 인공관절 수술은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으로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지역보건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