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목표가 5만2000원 하향·매수의견 유지
현대차증권이 예측한 1분기 매출액은 1조9343억원, 영업이익 968억원이다. 큰 폭의 감익이 추정된 배경은 콘텐츠 부문 탓인데, 특히 신작이 부재한 게임 및 스토리 부문에서 큰 폭의 이익 감소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플랫폼의 경우 페이가 해외주식 거래 증가 및 보험 매출 고성장에 힘입어 두 자릿수 성장했지만, 모빌리티에서 설연휴 해외여행 급증에 따른 국내 이동 수요 감소로 성장률이 주춤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카카오는 하반기 중 카카오톡 내 발견 영역 신설, 다수의 AI 서비스 등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다만 상반기까지는 다소 모멘텀이 부재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