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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잔디 만발’ 순창 양지천, 지역 핫플레이스로 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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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박윤근 기자

승인 : 2025. 04. 1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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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에 수선화까지 더해지면서 화려한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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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읍 양지천변산책로 약 2km 구간에 꽃잔디와 수선화, 튤립 약 70만 본이 활짝 피어나, 봄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순창군
전북 순창읍 양지천변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15일 군에 따르면 '경천 양지천의 수변개발사업'은 최영일 순창군수의 민선 8기 5대 역점사업 중 첫 번째로 꼽는 사업이다.

조성된 사업은 사업비 175억여원을 투입된 순창군민의 친수공간이다.

이곳 공간은 현재 꽃잔디와 튤립 여기에 수선화까지 더해지면서 화려한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양지천 산책로 약 2㎞ 구간에 꽃잔디와 수선화, 튤립 약 70만 본이 활짝 피어나, 봄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올해는 더 특별하게 양지천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순창의 대표특산품인 참두릅을 도시민과 군민이 마음껏 먹고, 체험활동도 하면서 신선한 참두릅도 맛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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