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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의 날'은 2014년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제정돼 국민 모두가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각종 재난·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대응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4월 16일로 지정된 국가 기념일이다.
이날 해양사고 및 각종 사건·사고를 대비해 광암파출소 관할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 안전 관리 실태와 파출소 직원들의 긴급출동 태세를 직접 점검했다.
또 연안구조정 등 현장 구조 장비 작동상태를 확인하고, 육·해상 순찰 활동 강화를 통해 음주 운항 예방활동과 구명조끼 착용 홍보활동을 활발히 하도록 당부했다.
옥창묵 창원해경서장은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일상의 안전이 곧 최고의 예방임을 되새기며, 해양경찰 및 선장과 승객 등 국민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