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개 읍면동 전체에 PS-LTE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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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재난안전통신망이란 소방을 비롯해 경찰·군·지자체 등 재난 대응 기관별 무선 통신망을 하나로 통합하는 전국 단위 통신망이다.
특히 영상, 고해상도 사진 등 멀티미디어 정보를 관계 기관 등 다수 접속자가 상호 전송하는 것도 가능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공동 대응이 가능하다.
이후에도 읍면동과 매일 정기교신을 하고, 하반기에도 단말기 교육을 통해 활용 능력을 배양하고 통신망의 작동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예측하기 어려운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안전한 군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안전총괄과]재난안전통신망교육2](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4m/23d/20250423010022359001347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