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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 첫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새만금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의결하고 이정자 부의장과 12명의 의원을 위원으로 선임했다.
새롭게 구성된 새만금 특별위원회는 새만금 내측과 새만금 신항의 합리적인 관할권 확보, 신속한 대응·지원 체계마련, 새만금사업의 추진목표 달성과 김제시 연계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또 △ 김제시 돌봄경제 도약을 위한 제언(주상현 의원) △바다 위를 달리다. 새만금을 느끼다! '김제 새만금 동서 마라톤 대회' 제언(이정자 의원) △ 중대재해에 대한 체계적인 예방 및 대책 마련 촉구(김영자 의원) △ 김제시 환경자원 정책 제언(최승선 의원) △ 부녀회 처우 개선 및 지원 확대 제안(문순자 의원) 등 5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이어 의회는 오승경 의원이 대표 발의한 '새만금신항 신규 국가관리 무역한 지정 촉구 및 편향된 도정 운영 규탄' 결의안을 채택했다.
한편 시의회는 오는 25일에는 주요사업장을 방문해 김제시 주요 현안 사업을 점검할 계획이다.
서백현 의장은 "지난 4일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은 민주주의의 소중한 가치를 지켜낸 결과"며 "민주주의 수호에 함께해 주신 시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모악산 뮤직 페스티벌이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