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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주택·건물(상가, 사무실, 사회복지시설 등)의 지붕 등에 3㎾규모의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거나, 태양열·지열 설비를 설치하는 에너지 자립 도시 기반 조성 사업이다.
시는 올해 328개(태양광 290개, 태양열 15개, 지열 23개)를 설치해 4년간 총 1854개의 신재생에너지원 설비를 설치하게 된다.
수요가 가장 많은 태양광 발전설비(3㎾)를 주택에 설치할 경우 월 5만 ~ 6만원의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시의 경우 자부담률이 전체 사업비의 20% 정도로 낮아 시민 에너지 복지 혜택이 크다.
사업 희망자는 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등을 첨부해 주택·건물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