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가수 박혜신·팬클럽 ‘혜신누리’와 함께 창녕에 고향사랑기부금 400만원 기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428010016390

글자크기

닫기

창녕 오성환 기자

승인 : 2025. 04. 28. 14: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qn곡온천축제에서 무대와 기부가 어우러진 따뜻한 축제의 순간 만들어
20250426_193434
지난 26일 제30회 부곡온천축제 공연장에서 가수 박혜신과 펜클럽 혜신누리에서 창녕군에 고향사랑기부금 400만원을 전달하고 (왼쪽부터) 박상웅 국회의원·가수 박혜신·성낙인 창녕군수·혜신누리 관계자·남기동 부곡온천관광협의회 회장 ·홍성두 창녕군의장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오성환 기자
경남 창녕군은 지난 26일 제30회 부곡온천축제에서 가수 박혜신 씨와 팬클럽 '혜신누리'가 고향사랑기부금 400만원을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박혜신 씨는 부곡온천축제 무대에 여러 차례 올라 창녕군과 깊은 인연을 이어온 가수로, 이번에는 팬클럽 '혜신누리'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와의 연대감을 더욱 강화했다. 팬클럽 '혜신누리'는 꾸준한 사회적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영향을 전해왔으며, 이번 기부로 창녕군에도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성낙인 군수는 "박혜신 씨와 팬클럽 '혜신누리'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금은 군민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기탁식 직후 무대에 오른 박혜신 씨는 특유의 감성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각인', '공작새' 등 대표곡을 포함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깊은 감동을 전했고, 관객들과의 교감을 통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