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울진 민물고기연구센터, 어린이날 이색동물 체험 특별전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502010000830

글자크기

닫기

문봉현 기자

승인 : 2025. 05. 02. 13: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3일부터 5일까지 40여종 생물 소개
NISI20250502_0001833295_web
울진 민물고기생태체험관. / 경북도.
경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울진)가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온 가족이 떠나는 생태체험여행'을 테마로 평소 일반인들이 쉽게 접하기 힘든 이색동물 체험을 특별 전시한다.

2일 센터에 따르면 이번 특별 전시는 센터 내 어린이 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전시에서는 평소 접하기 힘든 레오파드 육지거북, 비어드 드래곤, 혼드 바분 등 파충류(3~4일)와 곤충류(5일) 등 40여종의 생물이 소개된다.

이 곳의 민물고기생태체험관에는 천연기념물, 멸종 위기종, 이웃 나라 물고기 등 7개 학습테마와 낙동강, 왕피천, 기수역 등 6개 생태계별 테마로 천연기념물 및 멸종 위기종을 비롯한 우리나라 토속 어종 및 외래어종 80종 4000여 마리가 전시되고 있다.

서영석 연구센터장은 "이번 전시가 어린이들이 자연 생태계와의 교감으로 상상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민물 생태계의 연구, 보존,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문봉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