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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경남이 개발한 꽃과 치유농업의 매력을 알리고, 로봇랜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경남농업기술원, 로봇랜드활성화파트장, 로봇랜드, 한국화원협회 경남지부가 함께 마련했다.
아름다운 꽃 전시와 향기롭고 맛있는 치유농업 프로그램, 특별한 꽃 선물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가족·연인·친구 누구와도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오감 만족 체험형 행사다.
행사장에는 화훼연구소에서 개발한 거베라, 장미, 국화 등 4가지 화종, 총 50 계통의 꽃들이 전시된다. 관람객은 전시된 꽃을 직접 감상하고 마음에 드는 품종을 선택해 기호도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1000명에게는 '꽃 체험 꾸러미'가 기념품으로 제공된다.
100% 생화로 제작된 나눔형 신화환도 만나볼 수 있다. 한국화원협회 경남지부와의 협업으로 선보이는 신화환은 조화를 대신해 생화의 생생한 아름다움을 담은 새로운 나눔형 화환 문화를 제안한다.
또 △사과 샌드위치 만들기(사과숲애) △치유 향수 만들기(누리봄이야기) △디퓨저 만들기(숲속애) 등 몸과 마음을 달래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경남도 치유농업 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농가에서 제공하며 당일 현장 예약을 통해 누구나 무료 체험 가능하다.
정찬식 도 농업기술원장은 "경남도의 우수한 화훼 품종과 치유농업 성과를 도민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농업기술원이 농업·농촌의 지속적인 발전뿐만 아니라 도민의 삶에 밀접한 농업 연구와 지도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