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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고 의원은 복지차량에 직접 탑승해 광탄면 영장2리 마을회관부터 어르신들과 함께 복지관까지 이동하며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다.
조리읍 어르신은 "그동안 복지관에 오고 싶어도 오가려면 버스를 네 번이나 타야 했고, 그마저도 배차가 드물어 사실상 발이 묶인 채 지내야 했다"면서 "이번에 처음 복지관에 올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번 사업은 고 의원이 직접 정책을 제안한 복지 프로젝트다. 고 의원은 "광탄·조리 지역 어르신들이 복지관을 더 이상 '먼 곳'으로 느끼지 않게 만드는 것이 이 사업의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훈 경기도 복지국장, 이용빈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 안혜영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복지 정책의 중추 관계자들이 참석해, 서비스의 확장성과 정책화 방향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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