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교육청, 장애인 진료설계와 취업 돕는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901010000426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25. 09. 01. 15: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일 오전 10시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2025 부산 장애인 진로·취업박람회' 개최
getImage (1)
부산시청 취업 박람회 모습.
부산시교육청이 장애인 학생들의 진로설계과 역량 강화 및 졸업 후 취업을 돕는다.

부산시교육청은 2일 오전 10시 부산시청 1층 대강당, 로비 등에서 일반고와 특수학교 고등학교·전공과에 재학중인 장애학생, 학부모 및 특수교사 등을 대상으로 '2025 부산 장애인 진로·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부산시 장애인 취업 박람회와 연계해 △채용관 △진로설계관 △직업체험 및 부대행사관 △취업특강관 등을 운영한다.

채용관은 54개 장애인 채용 희망기업의 일자리 정보제공 및 직·간접 채용 부스를 운영하고, 진로설계관은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함께 대학진학, 직업훈련 등 분야별 전문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직업체험 및 부대행사관은 스마트팜, 제조·포장 등 다양한 직업체험과 함께 면접 스타일링, 증명사진 촬영의 부대행사를 진행한다. 취업특강관에서는 장애학생의 진로설계 방향, 대학(특별전형) 진학, 이미지 메이킹, 취업 성공전략, 직종별 취업사례 등 주제별 특강도 열린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박람회는 지역사회 다양한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장애학생이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고 적성에 맞는 직업을 탐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교육청은 장애학생들의 체계적인 진로·직업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