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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진흥원에 따르면 진흥원은 입주기업공유생산시설의 생산환경·공정·제품의 안전관리 지원을 위해 추진된다.
사업은 카페예 등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 생산환경 및 공정 점검 △ HACCP 관련 문서 검토 △ 외부 전문가 자문 제공을 통해 법적 준수사항 지도와 대기업 수준의 위생관리 체계를 지원이 목표다.
식품기업 현장실사 지원은 경영 및 문서 시스템, 제조공정 및 위생관리, 설비 운영 및 완제품 검사 전반을 아우른다. 이를 위해 품질방침 문서, 시험성적서 등 다양한 자료와 제조현장을 함께 확인한다.
식품진흥원은 이번 현장실사 지원을 통해 파악된 개선 사항을 기반으로 기업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고, 필요시 시험·분석 인프라와 연계해 품질 및 위생 관리 수준 향상을 지속 지원할 예정이다.
여기에 시험·분석 인프라는 △ 직접 찾아가는 현장 환경모니터링 △ 원부재료 위해요소 분석 △ HACCP 유효성 평가 등을 포함하며, 이를 통해 기업은 제품 품질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
입주기업 관계자는 "외부 전문가 시각에서 공정을 점검받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개선 조언을 얻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생산품의 위생과 품질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식품진흥원 김덕호 이사장은 "입주기업의 안전관리 역량 제고는 곧 소비자 신뢰로 이어진다"며, "식품진흥원은 앞으로도 기업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여 글로벌 수준의 식품 안전·품질 관리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2] Audit 현장 점검 및 자문 진행 모습](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9m/02d/2025090201000203600011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