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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만남은 라파엘의 유발 베이스티 장거리 방공 총액임자(부사장)의 전격적인 제안에 따라 성사됐다.
라파엘은 이스라엘의 국영 방산업체로 아이언돔과 스파이크 미사일 등을 주력 제품으로 생산하는 장·단거리 무기체계와 방어시스템 개발로 유명한 업체다.
라파엘은 "한국의 양산 기술이 매우 우수하다"고 평가하고 기술협력을 제안하면서 "특히 구미, 김천은 이스라엘 정부 차원가 관심을 두고 있는 지역"이라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방위산업 분야에서 이스라엘의 기술이 앞서 있지만 한국의 방위산업도 성장세에 있으며, 특히 경북은 그 성장의 중심에 있다"며 "국방 기술은 인류 기술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확장성이 매우 큰 분야인 만큼 이스라엘과의 협력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