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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는 이날 충북도 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청주 S컨벤션에서 개최된 제73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에서 이 같이 밝혔다.
국토 방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향군 회원들의 공헌을 기리기 위한 이번 행사는 김 지사를 비롯한 재향군인회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모범 회원 표창, 향군장학증서 전달, 도지사 특강, 향군가 제창 등 호국안보의식 고취와 지역사회 통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김 지사는 특강을 통해 민선 8기 대한민국 혁신과 변화의 중심으로 도약한 충북도정의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고, 이러한 충북의 발전은 튼튼한 안보 위에서만 비로소 이루어질 수 있다며 호국정신과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대한민국 중심에 우뚝 설 수 있었던 도정의 가장 중요한 밑걸음은 재향군인과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헌신과 단결된 호국정신 덕분"이며 "도민이 행복하고 민생이 튼튼한 충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