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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 지역 소상공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소개해 매출 상승과 브랜드 인지도 확산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서는 경주, 영천, 울릉도 등 다양한 지역 상권의 매력을 담은 삼거리(먹거리·볼거리·즐길 거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산품과 기념품 판매 부스 외에도 한수원 캐릭터 키링 배부(선착순), 추억의 돌림판, 퀴즈 이벤트 등 다채로운 체험 형 콘텐츠가 마련돼 방문객들의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골든 세일. 페스타가 소상공인들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경주를 찾는 분들께는 즐거운 추억이 됐으면 한다"며 "한수원은 지역의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선도적 역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