촘촘한 지역 아동보호 체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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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아동보호 조직·인력, 사례결정위원회 운영, 보호서비스 제공, 우수사례 발굴 등 4개 분야 12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달서구는 지역 아동복지시설, 가정위탁지원센터, 자립지원전담기관 등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공·민간 간 아동 보호 네트워크를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출산부터 자립까지 아동 생애주기를 고려한 다양한 보호·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달서구형 아동보호체계를 체계적으로 운영해 왔다.
또한 지역 공동육아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해 긍정 양육문화를 확산한 점도 주목을 받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아이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보호받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촘촘한 아동보호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