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지식산업센터·국가바이오자원 산업화 허브 구축
내장호 수변공간 조성…체류형 문화·관광도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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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은 "시민 여러분께서 생활 현장에서 전해주신 의견 하나하나가 정책을 보완하는 소중한 기준이 되었고, 이는 정읍이 나아갈 방향을 차분히 다져주는 힘이 됐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공공산후조리원 설립과 어린이 복합문화체육센터 조성을 추진해 출산과 양육 부담을 덜고 생애주기별 복지 정책을 통해 세대별 생활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라며 "바이오 지식산업센터와 국가바이오자원 산업화 허브 구축을 통해 미래 산업을 넓히고 무성서원 유교수련원과 국가유산 미디어아트관 운영, 내장호 수변공간 조성 등을 통해 체류형 문화·관광 도시로의 전환도 차분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또 "도심 공간 정비와 생활 인프라 확충, 농업인 안전보험 지원과 농촌 인력지원센터 운영 등 시민의 일상과 맞닿는 행정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정읍시는 새해에도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변화를 차근차근 쌓아가겠다"면서 "2026년 한 해 시민 여러분 모두에게 따뜻한 일상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