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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어느 겨울밤, 한 여행자’ 업데이트...신규 캐릭터 및 ‘해등절’ 이벤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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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플레이포럼팀 기자

승인 : 2026. 01. 02. 16:16

호요버스는 오는 14일 오픈월드 RPG ‘원신’의 네 번째 달 버전인 '어느 겨울밤, 한 여행자'를 업데이트한다. 이번 버전에서는 신규 지역 노드크라이에서의 모험이 숙적 '박사' 도토레와의 결전으로 치달으며, 리월에서는 새해맞이 ‘해등절’ 축제가 다시 열린다.

콜롬비나(5성, 물, 법구)는 파티의 감전·개화·결정 반응을 '달빛 반응'으로 전환한다. 원소전투 스킬로 인력을 축적해 강화 효과를 발동하며, 원소폭발로 '달 영역'을 생성해 전투 효율을 극대화한다. 노드크라이 지역 한정 부활 능력도 보유했다.

자백(5성, 바위, 한손검)은 신규 원소 반응인 '달 결정 반응'에 특화된 캐릭터다. 특수 에너지를 모아 강력한 달 결정 피해를 주며, 달빛 조각 화음과 연계해 폭발적인 화력을 보여준다.

일루가(4성, 바위, 장병기)는 노드크라이 북부의 등지기로, 달 결정 반응에 보너스 효과를 제공한다.

마신 임무에서는 세 달의 힘을 흡수한 도토레와의 결전이 펼쳐진다. 임무 완료 시 여행자의 뿌리를 상징하는 신규 코스튬과 새로운 원소력 운용법을 얻을 수 있다. 리월에서는 기상 현상 '달을 삼키는 두꺼비'와 관련된 자백의 전설 이야기가 전개된다.

상반기 기원에는 콜롬비나와 이네파가, 하반기에는 자백·일루가와 느비예트가 등장한다. 해등절 이벤트 참여 시 4성 리월 캐릭터 선택권과 요요 신규 코스튬을 증정하며, 로그인 보상으로 1600 원석과 뒤얽힌 인연 10개를 제공한다. 더불어 별바다 세계를 모험하는 UGC 콘텐츠와 창작자 후원이 가능한 DLC 등도 새롭게 선보인다.
김동욱 플레이포럼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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