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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김 군수는 "'성장 장성'의 엔진을 힘차게 돌리겠다"며 "대도시 광주와 접점 지역인 첨단3지구 일대는 이제 단순한 산업단지를 넘어 청년들이 일하고 즐기며 가정을 꾸리는 '신산업 거점'으로 진화될 것"이라면서 "국립심뇌혈관센터 건립과 데이터센터 유치는 우리 장성을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지는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게 해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함께하는 복지'도 실현하겠다"며 "어르신 효도권과 병원 동행 서비스를 확대하고 우리의 미래를 짊어질 청년들의 교육과 주거를 군이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내 삶이 나아지고 있다'는 확신을 드리기 위해 900여 공직자와 함께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또한 "장성의 사계절이 관광의 중심이 되고 '스마트농업'이 농촌의 희망이 되는 장성을 만들겠다"고 했다.
특히 "고려시멘트 공장 부지는 미래 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하도록 거시적인 안목으로 발전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했다.
김 군수는 "변화는 결코 저절로 찾아오지 않는다"며 "우리가 함께 손을 맞잡고 한 걸음씩 내디딜 때 비로소 현실이 된다"면서 "'함께 만드는 성장장성'은 여러분의 참여로 완성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군민 여러분과 함께라면 그 어떤 난관도 돌파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면서 "'장성군민' 이라는 네 글자가 자부심이 되는 시대를 열겠으며 군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