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의 경계 허무는 '전방위적 협업' 강조
 | clip20260102101037 | 0 | | 김이태 삼성카드 사장. /삼성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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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태 삼성카드 사장은 2일 "올해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생존을 위해 형식과 틀을 바꾸는 '전환'(Transformation)의 도전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사장은 신년사에서 이 같은 메시지를 발표했다. 구체적으로는 신기술 도입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통한 '미래 준비', 업의 경계를 허무는 '전방위적 협업' 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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