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 없이 정진하겠다"는 의지 담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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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전북교육 정책 방향을 담은 사자성어로 '마부정제(馬夫渟蹄)'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교육청에 따르면 중국 원나라 시대 극작가인 왕시푸(王實甫)의 잡극 '여춘당(麗春堂)'에서 유래한 마부정제는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는 뜻이다.
전북교육청은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 없이 정진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선정했다고 강조했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마부정제의 각오로 학력신장, 책임교육에 정진해 전북교육이 한국의 중심으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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