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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에 따르면 조 시장은 이날 새벽 5시 부천자원순환센터 대기소를 찾아 혹한기 작업환경과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한 뒤, 환경미화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현장을 지키는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함과 아울러 현장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들었다.
조 시장은 이어 새벽 수거 작업에 동행해 작업 동선과 절차를 점검하고,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는 방한·안전 장비, 작업 시간대 안전 확보 등 현장에서 체감하는 개선 필요 사항들이 공유됐다.
조 시장은 "새벽 수거 작업 현장의 근무 여건과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며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반영해 작업환경 개선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