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년 나주 방문의 해' 선포식 예고
 | 나주시 | 0 | | 윤병태 나주시장(가운데)이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인사회'에서 배우자 박미향, 이재남 나주시의회 의장(왼쪽)과 함께 새해 덕담을 나누면서 환하게 웃고 있다. /나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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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시 | 0 | | 윤병태 나주시장(앞줄 오른쪽 여덟번째)이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인사회'서 이재남 나주시의회 의장(아홉번째), 도·시의원, 기관 및 사회단체장 등과 함게 새해 인사를 나눈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나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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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가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각계 인사들과 한자리에 모여 시정 방향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며 화합과 도약의 출발을 알렸다.
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년 인사회'를 개최하고 새해 희망 메시지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신년 인사회에는 윤병태 나주시장을 비롯해 이재남 나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기관 및 사회단체장 등 13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윤병태 시장은 "2026년은 그동안 준비해 온 변화가 시민의 일상에서 체감되는 실질적 도약의 해가 될 것"이며 "2월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나주방문의 해' 선포식을 열어 나주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 500만 관광도시 나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주권 정부의 '지방 주도 성장' 전략에 발맞춰 2차 공공기관 이전을 나주로 유치해 빛가람 혁신도시를 국가균형발전의 대표 모델로 완성하겠다"며 "새해에도 12만 시민의 행복과 나주 발전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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