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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업무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토교통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실적 △공정률 △홍보성과 △정책 기여도 등을 평가해 산정했다.
특히 책임수행기관 간 실무회의 운영을 통한 사업공정 지연 등 문제점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신속한 지원을 위한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나아가 주민설명회, 경계조정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최신의 정밀 항공영상을 제공했던 점 등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장세일 군수는 "지적재조사사업은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 이용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토지경계 분쟁에 따른 주민 갈등을 해소하고 토지의 활용 가치가 상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