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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범은 FC서울 유스 출신의 유망주로 2023년 서울에서 데뷔했다. 3시즌 동안 13경기(1골) 출전에 그쳤지만 팀이 주목하는 유망주로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선수다.
포항은 손승범의 잠재력에 주목하고 곧바로 전력 보강에 나섰다. 포항 구단은 "빠른 스피드를 바탕으로 측면에서 활발한 움직임과 과감한 돌파가 장점인 손승범은 공격뿐만 아니라 수비 가담에도 적극적이어서 공수 양면에서 팀에 에너지를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손승범은 "패스할 때는 패스를 하고 직선적으로 나갈 때는 과감하게 나가는 포항의 공격적인 축구가 나와 잘 맞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구단을 통해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