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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총재는 "2024년은 새로운 이닝을 힘차게 열었고, 2025년 변화의 흐름을 이어가며 한 걸음 나아갔다"며 "2026년은 그 이닝을 전진시키는 해"라고 밝혔다.
그는 △공정하고 글로벌 경쟁력 있는 리그 △팬과 함께 경험하는 리그 △사람과 미래에 투자로 한 단계 전진 등을 약속했다.
허 총재는 "2026년 KBO는 과감하되 성급하지 않게 변화하고 본질을 잃지 않으며 한국야구의 다음 이닝을 책임 있게 전진시키고 그 여정을 여러분과 함께 써 내려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