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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고양창릉복합건설본부 현장 안전경영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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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영 기자

승인 : 2026. 01. 12. 13:51

신설 본부 직원 격려 및 건설 부지 점검
260112_한국남부발전, 고양창릉복합건설본부 현장 안전경영 실시_01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이 지난 9일 고양창릉복합건설본부를 방문해 착공 준비상태를 점검하고 있다./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이 고양창릉복합건설본부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성재 남부발전 기술안전부사장은 지난 9일 새로 단장한 고양창릉복합건설본부 사무실을 둘러보며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본격적인 착공을 앞둔 발전소 부지의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현장 점검에서 서 부사장은 주민수용성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공사 착공을 위한 부지의 적기 확보와 효율적인 공정 관리로 경제성을 극대화해 줄 것을 직원들에게 주문했다.

서 부사장은 "고양창릉복합 발전소는 수도권의 안정적 전력 공급을 책임질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모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명품 발전소를 건설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고양창릉복합건설본부는 이번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인허가 절차 및 대관 협의를 차질 없이 진행해 적기 착공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정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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