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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은 'Absolutely in Seoul'이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에서 특별부문(글로벌 캠페인) 금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KODAA)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지털 광고 시상식이다.
전 세계적인 한류의 인기를 실제 서울 방문 수요로 전환하기 위해 기획된 'Absolutely in Seoul'은 디지털 마케팅을 통해 통합 조회수 6억을 달성했다. 총 50개 국가에 NBC유니버설 채널을 통해 TV광고를 송출했고 뉴욕, 멜버른, 상하이, 쿠알라룸푸르, 일본 등 주요 해외 도시에서 옥외광고를 통해 서울의 매력을 알렸다.
이와 함께 'Absolutely in Seoul'은 서울영상광고제에서도 제작(CRAFT) 분야 연출 부문에서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됐다고 서울관광재단이 전했다. 올해로 2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서울영상광고제'는 국내 최대의 영상광고제다. 'Absolutely in Seoul' 영상은 한 편의 영화 같은 서사적 스토리텔링을 담아내며 연출 완성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서울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기획한 이번 캠페인이 국내 유수 광고제에서 2관왕을 달성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서울이 꼭 방문하고 싶은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매력적인 서울관광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