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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CU에서 출시되는 상품은 키친보스 김호윤 셰프가 해당 요리 경연대회에 선보인 메뉴를 재현한 '봄나물 새우죽(3200원)'과 김호윤 셰프의 레시피로 빚어낸 '갓김치 만두(3200원)'다.
오는 14일에 출시되는 봄나물 새우죽은 유채와 미나리 등 봄나물과 새우로 맛을 내 깊고 깔끔한 감칠맛이 특징이며, 경연 당시 심사위원이 '계속 먹고 싶은 죽'이라고 평가해 화제를 모았다. CU는 김호윤 셰프와 함께 편의점에서도 해당 메뉴의 특징인 감칠맛을 느낄 수 있도록 집중했다.
27일에는 쫄깃한 만두피에 갓김치를 가득 넣어 만든 갓김치 만두를 선보인다.
'봄나물 새우죽'은 요리 경연대회에 등장한 메뉴를 업계에서 제일 먼저 선보이는 제품이다. CU는 지난 2024년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의 밤 티라미수를 업계에서 가장 빨리 선보이며 그해 편의점 최고의 히트 상품을 만들어 낸 바 있다.
김소희 BGF리테일 HMR팀 MD는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요리 경연대회 속 화제의 메뉴를 고객들도 직접 맛볼 수 있도록 키친보스 김호윤 셰프와 협업해 편의점 상품으로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CU는 최신 이슈를 반영한 속도감 있는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