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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임채빈, 2025년 빛낸 ‘최고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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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자

승인 : 2026. 01. 13. 14:55

최우수선수상 영예...5년 연속 수상
신인상은 29기 박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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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경륜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임채빈/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임채빈이 2025년 경륜을 빛낸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섰다.

임채빈은 최근 경기도 광명스피돔에서 개최된 2025 경륜선수 종합 표창식에서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최우수선수는 한해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것으로 임채빈은 2021년부터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임채빈은 지난해 종합득점, 승률, 상금, 다승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또 경륜 최고 권위 그랑프리 경륜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임채빈은 "더욱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생각한다"며 "올해도 대상 경륜, 그랑프리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의지를 보였다.

29기 수석 졸업생 박건수는 이날 신인상과 특선급 페어플레이어상을 받으며 2관왕에 올랐다.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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