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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2026년 S/S 신상품 20여 종을 포함해 의류와 잡화 전 라인업을 선보인다. 경량 아우터와 러버부츠를 중심으로 기능성과 활동성, 스타일을 고루 갖춘 제품을 제안하며, 최근 쌀쌀한 날씨를 반영해 경량 패딩과 고어텍스 다운 재킷 등 지난 시즌 인기 상품도 함께 판매한다.
행사 기간 동안 신상품은 15%, 지난 시즌 상품은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또한 플리스 재킷과 겨울용 러버부츠 등 보온성을 강화한 제품도 마련했다.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장에서 에이글 대표 상품 3종을 착용해보면 스탬프를 적립해 백화점 상품권과 신상품 추가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브랜드를 상징하는 대형 부츠 조형물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면 경품을 제공한다. 5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토트백도 증정한다.
이상용 롯데홈쇼핑 그로스비즈부문장은 "에이글의 봄·여름 신상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팝업을 통해 브랜드의 기능성과 착용감을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할인 혜택과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 접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홈쇼핑은 2024년부터 글로벌 유통 사업의 일환으로 에이글의 국내 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확대해왔다. 주요 패션 상권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첫 정규 매장을 오픈한 결과, 지난해 에이글 매출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성장했다. 롯데홈쇼핑은 향후에도 체험형 팝업을 지속 확대해 브랜드 인지도와 신규 고객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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