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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학의 나라 에이스는 동화적 모티브와 판타지적 연출을 통해 '모두가 숙면할 수 있는 세계'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TV 광고 캠페인이다. 이번 '시간을 거스르는 과학' 편은 지난해 하반기 공개된 론칭 편를 잇는 후속작으로 확장된 세계관 속에서 이상한 과학의 나라 이이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번 광고는 에이스침대를 단순한 가구가 아니라 시간을 되돌린 것처럼 지친 몸의 컨디션을 되찾게 하는 '과학적 회복 장치'로 묘사했다. 매트리스의 기능이나 브랜드의 기술력을 설명하는 대신 시간의 흐름이 달라지는 듯한 연출 방식으로 숙면의 효과를 시각화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지난 론칭 편이 에이스침대만의 새로운 세계관을 알리는 서막이었다면 이번 '시간을 거스르는 과학' 편은 침대 과학 기술력이 소비자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보여주는데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